언니가 우리 집에서 먼치킨 같은 존재라서 모의고사 치면 전국 100위권 안에 나오고 그랬음
근데 언니가 남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엄마가 그걸 알고 남친한테 전화해서 닦달하고
성적 떨어지면 남자에 미쳐서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엄청 싸웠음
그래서 언니가 스트레스 받아서 성적이 점점 떨어지고 ( 정확한 내막은 모름....)
좋은 대학을 가긴 했지만 언니와 엄마의 성에 차지 않는 대학 감
그 이후로도 엄마는 언니 압박하고
언니가 갑자기 각성해서 자기가 저때 엄마가 자기한테 ㅈ/ㄹ 한 이후로 인생이 망가진 것 같다고
실제로 죽으려고 했었고 그 이후로 엄마가 뭐라고 하기만 하면 죽을거라고 하는데
정신과는 다니고 있고 걍 어렸을 때 언니가 엄마의 욕심을 자극한 죄밖에 모르겠는데
이런 사람들 나아지긴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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