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인생을 왜 사는지 모르겠음 다이어트 해서 20kg 가까이 빼고 수능 공부할 때도 독하게 공부해서 1년만에 명문대 갔는데그 과정이 너무 혹독하고 고통스러운데 이렇게 살아야 한다면 사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