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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기 전까지)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게 선발투수로서의 숙명이자 해결해야 하는 과제인 것 같았는데, 12일 경기에서는 6회말 마운드에 올라갈 때도 똑같이 형우를 믿고 던지려고 노력했다"며 "1회라고 생각하면서 강하게 투구했고, 좋은 결과가 따라왔다"고 덧붙였다.
2002년생 동갑내기 조형우, 고명준이 큰 힘이 됐다는 게 김건우의 이야기다. 김건우는 "내가 어렵게 가거나 좀 힘들어 보이면 포수 (조)형우나 1루에서 마주 볼 수 있는 (고)명준이가 정신 차리고 잘하자고 외친다. 위기를 맞았을 때 걱정하지 말고 잘 막을 수 있다고 얘기해준다. 형우의 리드가 컸던 것 같다"고 얘기했다.
우리 02즈 아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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