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카페 일 배우고 몇 년째 도와드리고 있는데 올해 휴학했거든. 근데 평일이랑 주말 다 나가야 하니까 4월인데 벌써 지침. 다른 형제들은 외국 가거나 학교 다니느라 안 도와주거나 주말에만 일하는데 그런 거 생각하니까 열받음.
난 공강 때도 꼬박꼬박 일했는데 다른 형제는 공강이면 일 안함. 나만 부려먹는 것 같고, 월급은 받지만 100만원도 안됨. 부모님 집에 살아서 딱히 부족한 게 없으니까 돈은 그러려니 하는데 갑자기 전화해서 나오라 하는 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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