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강아지 무서워했고 완전 무지했거든 그래서 친구집 놀러가서 강아지가 우리 노는데 오면 허리정도되는 높이 팬스에서 반대쪽으로 던지듯? 보냈었단말이야 .. 한번이아니고 놀러갈때 몇번이고 그랬고 그땐 친구도 어려서 뭘 모르니까 같이 그랬었거든 ??ㅠㅠ
지금 그 친구랑은 이사도 가고 너무 어릴때라 아예 멀어졌는데 이젠 나도 강아지 좋아해서 문득 그때의 일들이 떠오르는데 관절에 무리가 갔을거같아서..ㅠㅠ 너무미안하네.. 한 20년은 된일같애...
강아지는 푸들이었고 일어서면 그때당시의 내 허리보다 더 키가 컸던걸로 기억해
내가 강아지를 키우는건 아니라서 그쪽 지식은 아직도 무지해서 그런데 나중에 큰 병에 걸렸을까 ..?ㅠㅠ알려줄 익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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