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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

26.04.12() 타임라인 

20:30 엄마 전화에 아빠 번호로 전화가 걸려옴.  지역 경찰서 ?? 경사였음. 남편 전화를 누군가가 주워 갖다준것이라 . 남편분과 같이 있거나 연락할 방법 있으면 전화 찾아가라고 알려달라함. 
20:35 아빠에게 전해주러 엄마와 밭으로 걸어감
만두가게 앞에서 아빠 차량 발견했으나 아빠가 옆 지역으로 갔다가 돌아오기에는 이른 시각이라 집으로 돌아옴
21:30  플래시를 의지하고 다시 엄마와 밭으로 
22:10 엄마가 하우스 컨테이너 문을 열자  사람이 함께 있었음. 여자와 아빠. 
어떻게 오셨냐 물으며 여자 얼굴 촬영 시도했으나 도망가는 바람에 실패.
마치 절벽에서 떨어지는 듯한 엄마의 비명소리.

아빠는 혹시 오해하지 않도록 엄마를 배려하기 위해서 이런 만남을 가진 것이라고 주장

26.04.13 06:57 아빠 폰이 거실에 있었고 아빠는 위층에 있었음. 여자가 아빠에게 전화. 

26.04.13 21:45 아빠 엄마 방에 들렀다 나옴. 아빠  입은 ,   타고 집밖 어딘가로 나감. 엄마 자다 깨서 아빠한테 말하고 갔어야지 그냥 갔다고 전화. 차를 안탄 이유 파악 필요. 21:53 아빠 다시 귀가. 엄마 방에서 아빠, 나가야되는지와 결백함을 주장. 아빠, 자신이 아무 잘못 없다 소리침. 아빠, 내가  아무것도 못하게 하냐 짜증 . 아빠만 말함. 엄마 아무   . 아빠의 행동을 문제삼은 엄마의 잘못으로 마무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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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상함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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