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했어 놀림받고 혼났던 기억때문에 그냥 계속 숨겨두고 있었어..
어릴때부터 내성적이고 괴롭힘당하고
가정불화로 초등학교 중학교도 겨우 졸업할만큼
잘 안나가고 기초가
안잡힌 상태로 크다가 고딩때 좀 착한 친구 사귀고 전문대라두가서 노력해서 학점 좋게 받고
졸업했는데...그냥 좀 한심하지..
왜 나는 어릴때부터 꼬인걸까..
지금이라도 배우는데 너무 한심해
이 나이 먹기까지 많이 두려웠어
머리가 나쁘고 의지도 약하고..뭔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아
그나마 사회생활이려도 하려고
스스로 고도비만에서 평균체중까지 뺀거??
늦게라도 고딩때 개근상타고
전문대가서 노력하고 정신적 트라우마 극복하고 사회생활 하려고 애쓰는거?
근데 이건 누구나 당연한거잖아
ㅜ ㅜ나 스스로한테 엄청 난 업적이지만..
그래도 난 내가 자취방 전세로 구하고
재테크공부도 해서 수익도 내고
차도사고 열심히 살려고 어떻게든 사람구실하려고 노력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모자란 인간인거잖아..
앞으로 내가 살아갈 수 있을까 이런 지능으로..

인스티즈앱
현재 맛잘알들 개 싸우고있는 감튀논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