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사진 들고갔을때 손님 이건 고데기에요 이런 말 안듣게.. 미리 사딘 보내서 가능한지 눌어보는거 가능한가.. 서울 자취 시작했는데 서울에 있는 미용실 간적이 손에 꼽아서 자주 간 미용실이란 곳도 없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