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완전 남미새에 외모정병 타입이라
자기 가꾸기에 열심히고 나한테도
너는 쌍수해야겠다 광대 깎아야겠다
자기관리도 해야겠다 이러는데
역으로 엄마가 하도 저러니까
으휴... 저렇게 관리를 해도 저러는데
다 소용 없는거 아닌가 싶고
난 사실 내 얼굴 별로 안 싫어...
이쁘면 좋기야 하겠다만
쌍꺼풀 없고 광대 좀 나왔다고 불행하진 않은 것 같아
외모정병은 대체 뭐가 문제일까
뭐만 하면 남친한테 사달라 해~ 이러고
어떤 계기가 있으셨던 걸까?
난 정말 문제가 뭔지를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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