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고양이 두달정도 임보하게됐고 지금 한달차인데 우리집 왔을때 내가 손발톱 잘라줬고 얌전했음 ㅜ 근데 오늘 자르려니까 미치고 팔짝뛰어가지고 하아…..강압적으로 잘랐더니 삐졌음 ㅜㅠ하 괜히잘랐다….근데 개비싼 침구랑 소파뜯는데…..자를수밖에없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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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고양이 두달정도 임보하게됐고 지금 한달차인데 우리집 왔을때 내가 손발톱 잘라줬고 얌전했음 ㅜ 근데 오늘 자르려니까 미치고 팔짝뛰어가지고 하아…..강압적으로 잘랐더니 삐졌음 ㅜㅠ하 괜히잘랐다….근데 개비싼 침구랑 소파뜯는데…..자를수밖에없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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