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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3

내가 오빠인 시점인데 엄마가 동생을 잘 안챙겨줘서 

좀 힘들어하더라구 그래서 고민이야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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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익이 챙겨주거나 나중에 부모님 나이들면 ㅇㅇ 엄빠가 동생 챙겨줌... 아님 동생이 진취적일수도?? (난 내가 동생입장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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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난 오빠 결혼한 다음에 엄빠랑 놀러갈 때 원래 엄빠 서로 호칭이 첫째이름 아빠, 첫째이름 엄마, 이런식으로 불렀는데 이제 나랑 다닐때는 익인이아빠, 익인이엄마 라고 불러달라고 장난스럽게 말하기도 하고 그랬어 ㅋㅋㅋ 난 찡찡이라서 ㅋㅋ 가능했지만 ㅇㅁㅇ 그냥 엄빠한테 가끔 서운했지 나도 오빠 안 미워해써! 위에 쓴
거처럼 오빠가 챙겨줬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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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어떻게 해줘야할까 아직 애가 어려서 그럼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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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오빠랑 주먹다짐하면서(?) 크기는 했는데 챙김의 종류에 따라 다를 거 같기는 해! 나는 초중고 때 나름의 위기 떄마다 부모님 보다 오빠가 먼저 나 위로해주고 기분 전환 시켜주고 그랬어서....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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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냥 챙겨주면 그나마 덜 힘들어하겠지? 처음엔 난 아무 생각 안했는데 점점 커서도 그러니까 뭔가 좀 그래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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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좋았지 어릴때는 지금은 괜찮아 포기했어 오빠를 미워한 적은 없어 엄마가 이해 안갔ㄴ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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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 좋지 차별 쌓이면 시간 시나고 부모한테 데면데면할 거임 모시고 챙기는 거 없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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