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떄야 가족환경이 제일크게 다가오니까
우상으로 따라할 수는 있는데
간혹 커서까지 무지성으로 본인 언니 형의 모든 것을 따라하는
자아없는 껍데기들이 가끔 있는 거 같더라
좀 기이함 저런 경우는 언니나 형이 불쌍하게까지 느껴짐 자아침범이잖아
사소한 취향부터 습관, 남자취향 이런 것까지 원래 그런취향 아닌데 따라하는 거 보면 정병올듯ㅋㅋ
|
어릴떄야 가족환경이 제일크게 다가오니까 우상으로 따라할 수는 있는데 간혹 커서까지 무지성으로 본인 언니 형의 모든 것을 따라하는 자아없는 껍데기들이 가끔 있는 거 같더라 좀 기이함 저런 경우는 언니나 형이 불쌍하게까지 느껴짐 자아침범이잖아 사소한 취향부터 습관, 남자취향 이런 것까지 원래 그런취향 아닌데 따라하는 거 보면 정병올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