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 돼서야 생당근이랑 친해졌고최근엔 올리브랑도 약간 가까워지는 중인데 오이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김 아직 실행은 못해봄 어떻게 먹기 시작해야할지 고민중 미나리나 시금치랑은 평생 친해질 생각 없으니 얘넨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