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무조건 노크하는데 엄마는 그냥 들어와..나 업무 안 좋는 일땜에 진지하게 전화하고 있는데 냅다 문열고 내 별명 개 크게 부름ㅎ…. 이렇게 민망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님.. 말을 해도 안 들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