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나한테 자기 집좀 알아봐야 할 것 같은데 도와달라고 카톡이 왔었어
친구가 가족들이랑 법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조사하는 과정에 있고,
집 나와서 아는친구 자취집에서 임시로 같이 살고있대
어제도 연락와서 조사받은거 얘기하다가
같이사는 친구가 일하다 늦게들어가거나하면 눈치준다길래
저번에 말했던 집 알아보는거 내가 빨리 도와줘야할것같더라고
그래서 바로 알아보고 대충 시세는 ~~ 이정도라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닌것같다 하니까
얘가 갑자기 태세전환하면서 지금 당장은 못간다, 내가 나가면 같이사는 친구가 삐진다 (?)라는데
그럼 나한테 왜 알아봐달라고 한거지...싶어서
어느장단에 춤춰야할지 모르겠어 ㅠ 그냥 아그렇구나, 힘들겠다 이것만 하면되나..?
난 진짜 도와달라는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것같기도하고 헷갈리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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