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중인데 매일같이 공부하러 도서관 다니고 한거 엄마도 다 알거든? 나 자신도 내 스스로가 기특할 정도로 열심히 했거든 근데 내가 매번 공부하고 온다고 말하고 나가기도 했고 누가봐도 모를 수가 없는데 나보고 니가 열심히 했는지 안하는지 자기가 어케 아냐는데 이게 말이 돼..? 나보고 너 정도도 열심히 안하는 사람이 어딨냐면서 요즘 니가 뭘 열심히 하고 있는데? 이런다ㅋㅋ.. 매번 보고도 다 모른대 그래놓고 모르는 상태로 내 자존감 자신감 뭐든간에 어떻게든 나를 꺾어놓으려는 사람같음 이거때문에 요즘 내가 열심히 해봤자 뭐하냐 이 생각만 들고 무기력해짐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암만 열심히 해도 엄마라는 사람이 알지도 못하면서 욕이나 하는데 싶고.. 이럴땐 어떡해야하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