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안맞아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신입인데 일자체가 책임감이 너무 크기도 하고.. 집세도 내야하고 이사온지 얼마안돼서 그만둘수없어 ㅜ 일단 이직할때까지 버텨야하는데
마음이 병드는거같아 ㅠㅠ
애인한테나 부모님한테 털어놔봐도 그냥 다 사람사는거 힘들다고 하지.. 그냥 잠시뿐이고 맨날 얘기하면 상대방도 힘드니까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어... 퇴근할때마다 울몀서 퇴근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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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안맞아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신입인데 일자체가 책임감이 너무 크기도 하고.. 집세도 내야하고 이사온지 얼마안돼서 그만둘수없어 ㅜ 일단 이직할때까지 버텨야하는데 마음이 병드는거같아 ㅠㅠ 애인한테나 부모님한테 털어놔봐도 그냥 다 사람사는거 힘들다고 하지.. 그냥 잠시뿐이고 맨날 얘기하면 상대방도 힘드니까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어... 퇴근할때마다 울몀서 퇴근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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