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병인거 같은데 오늘 쪽지시험 봤는데 교수님한테 가서 뭐가 틀렸는지 여쭤보러 가서 교수님이 봉투에서 시험지 꺼내서 보여주셨슨..그러고 자리로 돌아갔는데 갑자기 문득 내 시험지가 어디로 빠졌을지 누락 됐을지 이런 걱정이 드는거임...ㅋㅋㅋㅋㅋㅋ다른애들도 물어보러 갔고 그랬는데 걍 내 시험지가 봉투로 들어가는걸 보지 않아서 걱정되는데 진짜 성격 병인가 싶다...내 마음 편하자고 다시 교수님한테 점수 물어보는 것도 오바고...ㅎ 강박이 너무 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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