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11년 살았지만 한 때 pc주의가 광풍이였던 이유가 사실 반pc가 사회 통념에 가까워서 였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더라 노브라 더러운 옷 입어도 신경 안쓴다는게 존중보다 무시에 가깝고 대부분의 주류 사회에선 올라오는 순간 한국보다 더 보수적인 문화가 지배한다는 걸 몰라 막연한 환상이 아직도 많은 걸 보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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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11년 살았지만 한 때 pc주의가 광풍이였던 이유가 사실 반pc가 사회 통념에 가까워서 였다는 걸 이해하지 못하더라 노브라 더러운 옷 입어도 신경 안쓴다는게 존중보다 무시에 가깝고 대부분의 주류 사회에선 올라오는 순간 한국보다 더 보수적인 문화가 지배한다는 걸 몰라 막연한 환상이 아직도 많은 걸 보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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