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 아빠가 엄마한테 짜증 + 화내면서 소리질렀음 물리적인 폭력은 없었지만 어릴 땐 그게 정말 공포스러웠음.. 지금은 나이 들어서 그런가 화를 잘 안내는데 오늘 별 일 아닌걸로 엄마한테 소리지르는 거야 한 번 소리지르고 끝내긴 했는데 그거 듣는 순간 너무너무 ㅈㅅ 충동이 생기고 죽고 싶단 생각이 들음 ,, 친언니나 남동생은 어떨지 잘 모르겠는데 20대 후반이 되어도 난 여전히 아빠가 무섭고 싫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왜 그러냐고 직접 나서서 화내지도 못해서 더 그런 것 같아 .. 뭔가 무력감 생겨서 아무튼 아빠 너무ㅜ싫다 엄마한테는 나서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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