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공대생이고 나도 공대생 (같은 과, 같은 분야 희망)이야
동생이 학부연구생을 들어갔는데 약간 사람이 많아서 교수님이 다 못 챙기는 분위기고 동생이 수업도 많이(18학점) 들어서 어려운건 ? 큰 건 ? 못할거다 이런식으로 말씀을 하셨었대
(이것도 자기 어떡하라는거냐, 다른애들은 각자 하나씩 큰 주제 잡아서 한다~~이럼)
암튼 그래서 공강날 다같이 대청소한다는데 안나가고 나한테 자기 행동을 합리화하길래 맞다 이랬는데
내가 느끼기엔 너무 mz스러웠거든..? 들어간지 얼마 안됐음 더더욱 가서 얼굴 비추고 해야하지 않나 싶었고,
이외에도 교수님이 좋다한 a주제 누가 빠르게 했다고 징징되는데 이것도 이 주제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게 있을수도 있는데 싶었어 솔직히
그래서 암 주제도 못정하고 들어간지 한달? 쪼금 안됐는데 내가 느끼기엔 실험 몇번 따라가서 본 게 다인 것 같애(다알진 못하지만..)
오늘 랩미팅이었는데 더 발표할 사람 없냐, 생각만하지말고 실험 해라 이제는 시키겠다 웃으면서 열심히해~ 이런식으로 말씀하셨는데 무섭다는거야
그래서 내 입장에선 답답해서 랩미팅 무섭다 원래 그냥 실험 하거나 모르겠음 교수님이랑 상담해라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냥 해러 이랬는데 자기 안 그래도 압박감 느껴지는데 언니가 더 압박감 느껴지게 한다고 끊으라는거야
내가 잘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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