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벌이가 안좋아서 본가 집도 아직 전세야 전세비에 내 돈도 껴있음 나도 이제 27이고 돈모으고싶고 그런데자꾸 엄마가 집 걱정을 나한테까지 영향을 주니까 내 미래는 꾸릴 수 있을지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