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에 자르라고 해야겠어운전도 잘하고 네비 없이 길도 잘 알아서 좋았는데매일 뭔가 퀘퀘한 냄새도 나고무슨 맨날 제시카 무슨 딸..? 이상한 노래 흥얼거려서 거슬려지각까지 하니 안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