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덧 때문에 고생해서 피토하고 18키로 빠지고 살도 안 찌고 38주차까지 토하고 입덧 때문에 여행도 못 가고 피부도 다 뒤집히고 제왕절개 하고 통증 때문에 이틀동안 발작 일으키고 핏덩어리 나오고 그랬는데
지인이 입덧도 없고 컨디션도 거의 항상 좋아서 놀러도 다니고 해외도 가고 애기도 5시간만에 낳았다고 해서 너무 부럽네
난 임신이 무서워서 둘째 생각도 못 하는디 벌써 둘째 생각하시나봐 개부럽다~! ㅠㅠ 진짜 임신은 너무 사바사 ㅠㅠ
물론 내가 유난 떠는 임신 하고 저 사람이 나에 비해 덜 힘들었다고 해서 지인 분이 아예 힘들지 않았던 건 아니겠지~ 몸도 무겁고 힘든 거 다 아는데 걍 부러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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