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갑자가 인스타에 봄이 자살률이 높다는거야 그 글을 보는 순간 눈물이 엄청나는거야.. 혼자 밥 먹고 있었는데 밥 먹다가 눈물 질질 짬.. 하 죽고싶다는 생각 요즘 자주하는데 우리 강아지 이름이 마루거든? 마루 생각하면서 버티고있는데 울면서 동시에 마루가 생각나더라.. 강아지가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고 전부인 것 같아.. 너네는 회사 무슨 생각 하면서 다녀..? 진짜 남에 돈 벌어먹고살기 힘들다고는 하지만 26년 인생 중 제일 힘든 것 같아.. 자영업 할 용기는 안나고 버텨야지 진짜 오늘은 일하는동안 아무생각 안하고 빨리빨리 이러면서 정말게 뛰어댕기면서 일했어 ㅋㅋㅋㅋ 그냥 몸이 스스로 움직여지더라.. 회사원 익인이들 다 너무 멋지고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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