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인 거 나자신도 너무 힘들다
사람한테 멋대로 기대하고 내 바운더리 사람들에게 감정적으로 의존하게 되고 별거아닌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크게 영향 받고 남 눈치 신경쓰고 너무 피곤해..
피곤한 일 진짜 많았는데 왜 안고쳐지지 진심 쓸데없는 공감력이 너무 높아 슬픈 영화 다큐 이런거 보면 너무 깊이 공감해서 줄줄 우는 정도 이게 현실에도 적용되니까 너무 힘들어
고치는 방법 있을까 주변 T 친구들의 마이웨이 성향이 너무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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