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일때는 영업직 했는데 일단 일이 너무 재밌었어
당연히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었지만 적성에 잘 맞음
야근하는게 괴롭지 않고 자진해서 일함
그러다보니 돈이 따라옴 !
근데 후자 지금 세후1000이고 사업하고 있는데
ㄷ진짜 적성에 죽어도 안맞아
너무너머 하기싫은데 동업자가 하드캐리해서
이만큼 버는거거든 ..?
진짜 미치겠음 돈도 잘벌면서 적성에 맞는 건 안되나……
영업직으로는 이미 내가 업계 1위임 더 돈 받을 일은 음
해봤자 세후 650까지야
익들이라면 어떡할래 진짜 하기싫어 죽겠어 괴로워 근데 지금 돈은 잘벌어 앞으로 더 벌 것 같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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