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나 한의원 약 지어먹으라고 돈 자기가 결제하겠다하는거
어느날 갑자기 진지하게 제안하는것도 아니고
살찐 순간부터 살찐걸로 꼽주다가 경멸하다가 저런소리함
듣는 입장에서는 고맙거나 꽁돈 느낌보다는 더러워서 안받고 싶음
남이 잔소리할때보다 걍 혼자 결심하고 혼자 뺄때가 더 잘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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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나 한의원 약 지어먹으라고 돈 자기가 결제하겠다하는거 어느날 갑자기 진지하게 제안하는것도 아니고 살찐 순간부터 살찐걸로 꼽주다가 경멸하다가 저런소리함 듣는 입장에서는 고맙거나 꽁돈 느낌보다는 더러워서 안받고 싶음 남이 잔소리할때보다 걍 혼자 결심하고 혼자 뺄때가 더 잘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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