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종합병원에서 근무중인데 원장님이나 그외분들이 자꾸 자기 아들 소개시켜주신다고 부담줌
감사하기도 한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니까
변호사, 대기업 직장 좋은 분들인데 진심 사진봤는데 얼굴이 너무 내타입이 아니야
심지어 다리 다쳐서 우리병원에 입원했을때 나한테 데리고 와서 인사시켰는데 너무 부담스러움
나는 이 직장이 좋은데ㅜㅜ 그냥 한번 만나보고 마음에 안들면 안만나면돼 라고 하시는데 그냥 쉽냐고 너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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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종합병원에서 근무중인데 원장님이나 그외분들이 자꾸 자기 아들 소개시켜주신다고 부담줌 감사하기도 한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니까 변호사, 대기업 직장 좋은 분들인데 진심 사진봤는데 얼굴이 너무 내타입이 아니야 심지어 다리 다쳐서 우리병원에 입원했을때 나한테 데리고 와서 인사시켰는데 너무 부담스러움 나는 이 직장이 좋은데ㅜㅜ 그냥 한번 만나보고 마음에 안들면 안만나면돼 라고 하시는데 그냥 쉽냐고 너무 불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