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애기를 한 두번인가 만났는데너무 자연스럽게 카페의자에서 눕혀서기저귀를 바꾸더라구똥을싸거나 그런건 아닌데 너무 자연스러워서 신기해서….원래 그정도 하는건가?간거 버리진 않고 가방에 챙겨가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