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넘었는데 일을 너무 못해서 업무 일부러 안줌 잡일만 시킴
윗사람들도 그러라햇어 .. (그러게 내가 수습때 그렇게 말했는데 안자르더니;)
솔직히 뭘 맡길수가 없는 사람이라 .. 진짜 일이 거의없어
다 내가 시키는거니까 뭘 하는건지 당연히 알지 ㅋㅋ
내가 밖에 나가려면 걔 자리를 지나쳐야되는데 내가 지나갈땐 맨날 핸드폰 보고있는데
다른부서사람들 올때는 일하는척 오짐 그래서 다들 쟤도 엄청바쁘구나 생각했대....
그리고 일부러 점심시간 지나서까지도 일하는척 오져버리고
퇴근도 5분 10분 늦게함
진짜 .... 정말 내가 쟤가 뭐하는지 다 아는데 ㅋㅋㅋ 그럴게 전혀없는데
진심 ...그런거 할시간에 일이나 공부하지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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