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있는데 내가 그친구보다 공부도 잘해서 공부도 많이 도와줬고 친구관계로 어려움 겪을때 도움도 많이 줬어서 되게 나랑 잘지내는 친구인데 앞에서는내가 친구라 다행이라고 칭찬하셨으면서 친구기 시험 준비중인거 있는데 얼마전에 내 생일이라 진짜 오랜만에 한번 논거가지고 왤케 생각이 없냐 인생 책임져줄 것도 아니면서 이런 식으로 말했대… 이걸 전하는 친구도 이해가안가지만 자꾸 기분나쁘고 그러네 전부터도 항상 이런식으로 친구한테 좋은 일 생기면 추켜세우고 아니면 걸고넘어지고 이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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