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완전 새하얀 원피스가 볼펜자국 있다고 반품요청이 들어옴
2.구매내역보니까 10일만에 반품요청함, 반품기한 일주일인데 불량이니 그냥 승인해줌
3.상품 받아보니까 초크펜(옷만들때 쓰는 펜인데 물이나 열 닿으면 사라짐)인줄 알았는데 엉덩이 부분 정가운데에 싸인펜으로 확 그은거 같은 자국임 안감에도 스며들어있음
4.공장에 확인 해보니 저런 펜 자체를 공장에서 안쓴다고 답변 받음, 물류실에도 사용x
5.고객한테 확인차 전화했더니 통화중에 >>애기가 자꾸 칭얼거림〈〈 고객은 받자마자 걸어뒀고 입으려고 확인해보니 저런 싸인펜 자국이 있었다고..
6.상품 입고후에 검품 하는 영상 돌려봤는데(진상 많아서 입,출고 전부 촬영하고 저장해둠) 화질구지기는 해도 저렇게 큰 사인펜 자국이 있는 제품이 없음 애시당초 오염이 커서 담당자가 검품시에 모를수가 없다 생각함. 싸인펜 색상도 진짜 특이한 초록색 그리고 형광펜이랑 볼펜 중간쯤 굵기임
내 결론은 저 집 애기가 한거 같다 반품 받아주면 안된다 인데 다른 직원들은 어차피 저런 진상들은 자기가 안했다고 끝까지 우기니까 이쯤하고 지워지는 오염이고 그냥 리퍼브로 판매하면 되니까 흐린눈 하자임ㅋㅋ 내가 의심병 같니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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