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넘어져서 발목 다쳤거든? 오전에.. 그래서 애인한테 다쳤다고 하니까..아픈덴없냐 병원가봐야하는 거아니냐거 해서 괜찮다함 그리고 아까 한 밤10시쯤에 갑자기 발목 괜찮냐고 해서 아프다 멍들었다하니까.. 눈물은 안났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눈물 살짝 났다 하니까 갑자기 수요일 벌써 다갔다고 하는거야…그래서 그렇게 말하면 나 너무 속상하다 하니까..아픔을 나눠갖고 싶어도 그럴수가없다ㅜㅜ 이렇게옴..아플덴 좀 걱정해주면 좋지 ㅠㅠ라고 하니까 아까도 말했던 거라서 여러번 물어보지않은건 미안하다고 옴 그래서 속상해 하니까 읽씹하더라..그리고 몸 안좋아서 나먼저 잔다니까 일찍자! 이렇게 옴 내가 예민한거에요..? 아 참고로 상대 모쏠남이에요….언니들 댓글좀 달아주세요.. 이거갖고헤어져야할지 말지 얘가 내생각안하는 건가요..? 그리고 걱정됐음 먼저 전화를 했을텐데 전화도안오구..: 카톡만 옴요 오늘 전화도안함 서로
나도 이런남자는 처음이라ㅠㅠ여기더가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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