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뭐 고압실 있는곳 근처에 있다고 가족이 알고있었나봐 집에 올때가 됐는데 안돼서 고압실쪽에서 일하는 사람함테 전화하면서 고압실있는곳으로 가고있는데 어느 마당같은곳에 하수구 들어가는 맨홀?같은거있잖아 맨홀은 아니고 네모난모양뚜껑으로 닫혀서 가만히 있어야 되는 공간인데 고압실이 터져서 석탄같은게 주변에 아주많이 나뒹굴고 있고 거기 있던 강아지들도 다쳐서 막 다리한쪽이 폭파당하고 엄마아빠는 놀래서 소리지르고 주변에 먼저 와있던 주민이 119에 신고했다고 하는애기 듣고 나도 신고하려고 전회했는데 안받더라고
동생은 그 지하실에 들어가있는건지 보이지 않았어 막 소리지르는 과정에서 지금 막 깨어난거야 심장이 너무뛰어서 다시 잠들기ㅣ 힘듦
그전 꿈내용은 너무 긴데 이런 내용은 아니였음 가족이 나오긴했는데 갑자기 이런쪽으로 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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