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엄마가 암 진단 받았는데수술 후에나 병기를 알 수 있고 아직 암이라는 거 밖에 몰라근데 얘기 듣자마자 아무것도 못하겠고 눈물만 나앞으로 어떻게 버텨야하지 취준생인데 공부도 안되고미칠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