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영어도 아니고 지들 나라 언어로 물어보면 그걸 우리가 어떻게 알아들음? 당당하게 모국어로 물어보는 그 심리가 궁금함 내가 일본 가서 일본인한테 한국어로 물어보진 않을 거 같은데; 뭔가 기분 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