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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
내가 결혼적령기이고 나랑 동갑이래
교회 집사님이 부모님한테 자기 아들있다고 물어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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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부모님 통해서 주선되는건 절대 안받아ㅜㅜ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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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인지 물어봐도 될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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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자꾸 어떻게 됐냐 궁금해하는거 너무 시러ㅠㅠㅠㅠㅋㅋㅋㅋ 뭔가 연애도 나 혼자 못해서 부모님 도움으로 하는 느낌도 싫고.. 결정적으로 부모님한테 연애사업 얘기하는거 뭔가 장녀로서 쪽팔리고 못견디겠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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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예전에 부모님 소개팅 나갔을때 계속 물어보긴했다 연락했냐 만났냐....만났으면 또 만나봐라 한번 가지고 안된다....
사람 많이 만나보고 어느사람이 괜찮은지 보라길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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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도 교회 다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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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예전에 다니고 지금 아예 안다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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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종교가 같으면 생각해보고 종교 다르면 바바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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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종교는 같은데 상대방 엄청 신실하대서...나 교회안간지 3년 넘은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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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청 신실할 정도 아니면 바바이.. 신실한 사람은 같은 교회 안에서 만나는게 맞음. 쓰니는 이번 소개는 날리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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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우리 부모님도 그정도로 안신실하는데 상대방 엄청 신실하다고 부모님이 말씀해주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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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하. 근데 나는 내가 그정도로 안 신실하면 못만날것같아. 난 무교인데 몇번 기독교인 엄마가 권유하셔서 몇번 교회 다녀보려고 노력했었거든? 근데 안 맞아..나는 그렇게 열심히 내 삶을 바쳐서 교회다니고 싶지 않아. 개인적으로는 그랬어! 근데 쓰니가 생각있으면 만나보는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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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모태신앙이였다가 교회안간지 몇년되서 ....고민하는게 부모님 두분중 한분이 또 고민할거면 만나지마래서 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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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모태신앙이구나..근데 왜 교회 안갔어 몇년동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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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3년은 넘은듯해!!안간지 진짜 오래되서 기억안나 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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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글구나..소개팅 받을거야 어떻게 할거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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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직 고민중....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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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응 잘 고민해보고 결정하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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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밑에 댓글보면 신실하면 교회 나오라는 권유 받을거같아서 벌써부터 부담스럽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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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100프로 권유한다고 봐. 기독교 다니는 분들은 무조건 주변인도 같이 전도해야하는 사명감(?)같은게 있음. 근데 교회다니는게 싫은점이 주말 일요일예배만 나가면 되는줄 알았더니 토요일 청년예배도 나와라. 수요일 뭔 예배 금요일 뭔 예배.. 나는 그뒤로 교회랑 바이바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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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수요예배 금요예배ㅋㅋㅋㅋ나도 기독교지만 수,금요일 둘다 예배안감
일요일만 갔었는데 지금은 아예 안가
주변인.....그게 내가 될 수 있다는거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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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렇지. 아예 무교여도 전도할 판인데 원래 모태신앙이었다? 쓰니가 잠깐 교회 가는 걸 쉬었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전도할 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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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악!!!!!! 이야기 듣고 끔찍한데

신앙심이 깊으셔서 요새 나쁜 사람들 많은데 그런 분들은 아닐거 같은 느낌이긴하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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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만나보는 개 좋다고 생각하긴 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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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유 알수있을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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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귀게 된다면 아주 높은 확률로 쓰니도 교회 나오자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될 것..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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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안만날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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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교회 초반 안가기 시작할때 부모님한테 교회 가라고 많이 들었는데 그후 끝내 안가니깐 별말 없으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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