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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
아빠가 25년째 알고 지낸 사람이 있는데 딸이 결혼을 한다고했음

결혼식 한다는데 혼자가면 뻘쭘하다고 안가는 선택을 함

엄마도 그래도 가야되는거 아니냐 다시 물어봤는데 안갈거래 

계좌이체로 돈만 보내고 끝내면 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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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완전 사바사일 듯. 우리 부모님은 많이 가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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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2 아빠가 돌아댕기는걸 좋아해서.... 엄마 안가면 혼자라도 가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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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근데 나도 이런거 좀 봄ㅋㅋㅋㅋㅋㅋ 엄마랑 되게 친한 친구 딸 결혼식인데 멀어서 (부산대구라 그렇게 멀지도 않음ㅜㅜ) 못가고 걍 돈만 보내주더라 서로 서운해하지도 않고 딱히 우리처럼 신경 안쓰는 것 같오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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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는 친구의 결혼식 장이랑 집이랑 40분 거리인데 혼자가면 뻘쭘함 결혼식장 얼굴은 아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도 어색하다면서
안간다고 그랬음
정작 친구도 별로 신경 안쓴다고 그러길래... 나중에 전화나 한통하면 된다고 그래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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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가면 좋은거고 안가도 약간 2-30대 때 처럼 서운함 느끼는 그런건 아닌 것 같음ㅋㅋㅋㅋ 나도 처음에 충격받았는데 어른들 다 그렇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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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잉? 근데 그정도로 오래 아는사이면 배우자 본적없어도 걍 다 데리고 가던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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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우리 엄마도 알고 그 분 와이프 얼굴도 알고있음
엄마는 개인사정으로 참석불가
아빠는 엄마가면 같이 간다고 그랬음 엄마 못간다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혼자가면 뷔페가도 뻘쭘하다 그러니 돈만 보내고 끝낼 것이라고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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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히려 저런거까지 가야하나...? 싶은 경사도 다 챙겨서 결혼식가길래 이해 안됐는데 우리집은 안가는건 못본거같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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