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지금 고양이 3마리 사람 애기 1명 키우고? 육아하고? 있음 3마리 중 2마리 노묘라 신경 쓸 거 많고 애기 이제 어린이집 가서 신경 쓸 거 많음
지인이 길냥이 성묘 1마리 새끼 3마리 구조해놓고 입양 못 보내니까 나보고 키워달라고 인간미 없다고 어차피 고양이 키우는데 몇 마리 더 늘어나는 게 그렇게 힘드냐고 인정이 없다고 그럼 얘네를 다시 길바닥에 버려? 너때문에 죽으면 니 책임이야 알아? 인간같지도 않다고 욕함
본인이 키울 것도 아니고 책임질 것도 아니면서 왜 데리고 와서 남한테 떠넘기냐 인간같지도 않다고 반사 (참고로 예방접종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병원 소개시켜주고 돈 많이 나간다고 해서 4마리 접종비 반띵해줬음 이때까지는 본인이 책임지고 당근을 하든 카페에 올리든 입양 보낸다고 했음 돈 받을 생각 애초에 없었음)
그러고 싸우다가 그냥 방금 손절하고 왔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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