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인이 전에 살던 집으로 택배를 잘못 보내서 바로 반품 신청을 했는데 기사님께서 회수하러 가니까 집 앞에 택배가 아무것도 없다고 하시더라구 ㅠㅠ 그래서 애인한테 집주인분한테 문자 한 통 드릴 수 있냐니까 전에 나올 때 보증금 때문에 트러블이 좀 있었다고 연락하기가 좀 그렇대... 그래서 차라리 그냥 자기가 사 주겠다는데 내가 실수한 걸 사 준다고 받는 것도 좀 그렇고 그냥 연락 한 번이면 해결될 일 같은데 ㅠㅠ 내가 너무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거겟지... 나라면 걍 철판 깔고 연락할 거 같아서...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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