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올해 퇴직인데 형제도 적은 편이 아니고
아는 것도 없고해서 중소기업에 들어간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첫날주터 하루하루마다 힘들고 어렵고 한국 사람도 거의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
그래도 견디고 견딜려했지만 주5일인 공장에서 폰도 못하고 대화할 사람도 없고 최저시급이고..
새벽에 일어나서 밥도 편히 못먹고 셔틀버스타고 일터에가서 일터가 끝나면 늦은 저녁이여서 내일 일갈생각에 식사를 편하게 못하고 폰 등으로 휴식할 시간이 3시간 정도이긴한데 너무 피곤해서 폰하다가 자버리고..
일어나면 몸도 아프고 너무 가기 싫고.. 해당 일의 상식도 없어서 물어봐도 가먹고 모르고 해서 상대방을 꼰대로 만들고..
그래서 그만 두고 싶어서 몰래 내 짐 필요한 것들만 다 들고 집에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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