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파서 입원했었는데 의사쌤이 소변줄 차라고 하시는겨.. 너무 무서워서 안하면 안될까요..? 했는데 무조건 차야한다고 강경하게 나가셔서 그래도 병원말 안들어서 나쁠거 없으니 넵 ㅠㅠㅠ 하고 하기로 했단말야
근데 진짜 꽂을때 겁나 아팠음.. 간호사쌤이 오셔서 속옷까지 벗으라하시고 진짜 그 오줌구멍에 푹 하고 꽂아버리심 순간 간호사쌤 꽉 붙잡고 안놔줄뻔
근데 신기한건 막상 차고나면 별로 안불편했음 ㅋㅋㅋㅋㅌㅌㅋㅋ 그렇게 4-5일? 차고 있었는데 겁나 신기한게
(당연한거지만) 오줌마려운 느낌이 안들고 알아서 소변줄로 쭉쭉 나가는느낌 첨 겪어봐서 신기하더라 그리고 또 하나 신기했던건 하루에도 소변이 이렇게 많이 만들어지는 지 첨 알았어 맨날 변기에 싸고 내려버리니까 두 눈으로 양을 본게 처음…
그리고 대망의 소변줄 빼는날 무서워서 간호사 오자마자 빼는것도 아픈가요..? 했는데 아프다고 해서 겁나 쫄아있었는데 꽂는거에 비해선 별로 안아프더라 다행이였심…
하지만 다신 하고싶지않아 맨첨에 꽂는게 너무 고통이였음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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