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못한다 생각하는 사람이 한명이고 그사람이 날 되게 갈궈서 어느순간부터 가까이오면 심장 쿵 내려앉고 숨 못쉬겠고 하거든?
근데 자꾸 그 사람 앞에서만 실수를 하게돼,,, 자의든 타의든 자꾸 그사람한테 내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기는 일들이 발생해ㅠ
물론 내가 실수할때도 있지만 더 꼼꼼하게 하랴고 노력하거든
너무 자괴감들고 이런 내가 싫고 다른일 알아봐야되나 라는 생각이 많이들어.. ㅠ 하
다들 어쩜 그렇게 일 잘하고 순탄한 생활을 하는지 궁금할정도야.. 난 왜 늘 일이 생기고 늘 못하는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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