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이고 3주정도 일해봤는데 직원들 텃세땜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조금만 실수해도 한숨쉬고 노려보고 뒷담하고 수군수군거리고 걍 투명인간 취급하는 거 등등.. ㅜㅜ) 자기들끼리 모여서 웃고 간식 먹는동안 난 그냥 덩그러니 진료실에 혼자 서있고 ㅜㅎ
내가 더 다가갔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한데 그냥 자기들끼리 방 들어가서 먹는데 내가 벌컥 열고 들어가기도 좀 그렇고.. 새로 온 사람 안 끼워주려고 하는 분위기가 은근히 느껴져서 현타와서 오늘 그냥 그만둔다고 말했다..ㅎ
치위생 3년차라 취업은 잘 되는 편이라고 들어서 다음엔 좋은데 가서 오래 일해야지 싶다가도 한달도 못 버티고 나온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ㅜㅜ 심란해애액
근데 오늘 퇴사 말한 후로 날 걍 더더욱 완전 투명인간 취급해서 ㅎ 얼른 탈출하고 싶네

인스티즈앱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가정폭력 수위 ㅎㅇ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