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전에 올렸었는데 최근에 애인한테 얘기를 다시 제대로 듣게돼서 다시 올려..애인이 20살때쯤 친구가 술집알바란식으로 소개해서 알바하러 갔는데 호빠같은곳이였대 근데 이미 소개받은 형도 있고 대충 같이 술먹고 얘기하고 그럼 된대서 일단 들어갔는데 여자들이 손잡기 이런거터치하고 거기서 더 하려그래서 그이상은 막았다는데 그러고 그만둬야겠다 생각하다가 그 소개받은 형이 싫으면 스킨십 안해도된다 그냥 앉아만있어도된단식으로 더 일하라고 그랬대 그래서 소개해준 지인도 있고 여러모로 그냥 앉아만있을 생각으로 한두번 더 나갔다가 현타와서 표정도 똥씹은 표정하고 앉아만있으니까 손님들이 맘에 안들어하고 그래서 그냥 갔다나온적도 있고 그러다 바로 며칠안에 돈도안받고 관둔다고 하고 나왔대
그게 끝이라면서 정말 진실되게 설명해주고 말하는거야 근데 얘가 거짓말할 스타일도 아니고 실제로 유흥도 아예 안즐기고 술도 안하고 요즘 나만 만나고 붙어있거든 이성친구도 없고 폰도 다 보여달라면 보여줘 운동만하는애라서
그래서 전혀 나랑 연애하면서는 걸리는 부분이 없어서 그말도 믿고 만나는중이거든? 아직 연애초긴한데 그래서 어케 생각해 이게 막 당장 헤어져야될 사유라고 생각해? 아니면 지켜보면서 더 만나도될까 내가 지금 좋아해서 판단이 안서는걸까봐 여기다 물어봐 답해주라

인스티즈앱
주스 뱉는 짤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인 식당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