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맞고
어느정도는 또 틀린거같음
나는 간호학과고 솔직히 우리학교에서 이거 고르는 유학생들은 다 이민목적이고 자기나라 끼리 뭉치고 그러는게 심하고
졸업생프로그램은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우선시해서 다른도시나 시골로 갈 확률 높음 그래서 첨부터 친구 있거나 말거나 걍 혼자 일하고 과제하면서 보냈는데 이제 졸업 다가오는데 뭔가 쓸쓸하다 취업어디로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 당장 나나 과의 다른애들 보면 다른도시 다른 주 생각하는 애들 많아서 그래 어차피 친해져봤자 거기까지겠지 라고 자기합리화하면서도 추억 하나도 없는 내 생활이 넘 후회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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