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느낌입니다. 사실 성영탁을 마무리의 개념으로 보면 주자가 있을때 올려보내서 "삼진으로 혹은 병살로 이 상황을 막아줘"라고 하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박영현처럼 구위로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느낌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1이닝씩 이렇게 주자 없는 상태에서 내보낼때는…— 전상일 (@jeonsangil17) April 2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