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한달도 안됐어
성격이나 성향이나 너무 잘맞고 다정해서 넘 좋아 결혼하면 이런 사람이랑 하고 싶을 정도로
근데 딱 하나 걸리는게 20살때부터 일했다고 하는데 모아둔 돈도 많이 없는것 같고
일도 안정적인 일은 아닌거 같아서 결혼할 사람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나 만나서 뭔가 안정적인 일을 시작해야할 것 같다고
공부한다고 하긴 하는데 백퍼센트 되는건 아니니깐 어느정도 의지인지 잘.. 아직은 모르는거니깐
나는 여자고 24살때부터 일해서 현 29살에 약 1억정도 모았고 직장다니면서 주식, 블로그 생활하면서 고정비 줄이고 나름 열심히 살고 저축도 잘하는 편인데
애인는 20대를 그냥 에잇 모르겠다 하고 살았다고 하더라고 모아둔 돈은 3천만원 있을까? 모르겠어 사실
일은 요리하다가 평생직장은 아닌거 같아서 찾다가 지금은 물류팀에서 일하고 있대 그래도 하는 일에 대해서 열심히 하는걸로 보이고
그래도 블로그도 시작하고 하나씩 해보려고 하는거 같긴한대...
아직 확실하게는 모르겠움 넘 좋긴한대 ㅠ
연애초에 결혼관련해서 이야기 꺼내면서 돈 관련 이야기 하는건 좀 그런가?
둘다 29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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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 맞팔 계속 안끊는거.. 내애인이 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