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나를 좋아하던 애가 있는데 나는 마음이 없었기도 했고 그냥 저러다 말겠지 싶어서 냅뒀거든 친절하게 받아준 것도 아니고 그냥 거의 철벽치듯이 대화했는데 얘가 계속 오해를 하는 것 같아서 아예 선 그었거든 친구가 되고싶은게 아니라 애인이 되고싶어서 이러는거면 못받아주겠다고 근데 그말 하고나서 에타에다 뛰어내리고싶다고 글쓰고 그러네 아 내가 잘못한걸까 그냥 너무 심란하다 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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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나를 좋아하던 애가 있는데 나는 마음이 없었기도 했고 그냥 저러다 말겠지 싶어서 냅뒀거든 친절하게 받아준 것도 아니고 그냥 거의 철벽치듯이 대화했는데 얘가 계속 오해를 하는 것 같아서 아예 선 그었거든 친구가 되고싶은게 아니라 애인이 되고싶어서 이러는거면 못받아주겠다고 근데 그말 하고나서 에타에다 뛰어내리고싶다고 글쓰고 그러네 아 내가 잘못한걸까 그냥 너무 심란하다 미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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